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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의 경우, 그분 자신 하느님이시라는 사실, 그 분의 신성을 간과해서는 않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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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 [cpark] 쪽지 캡슐

2004-07-23 ㅣ No.69167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읍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경우, "그 분의 신성, 그분 자신 하느님 이시다"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은 "인류 구원 이라는 성소"를 성부 하느님으로 부터 받으셨을 뿐만 아니라, 그 분 자신 성자 하느님으로서 우리들, 우리 인간들에게 성소의 은총을 주시고, 형제님 글에서처럼  그 같은 성소에 대한 실존적 자각을 하도록 도와주시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분은 인간이셨던 동시에 하느님으로서 그 분을 인간척 차원에 만 머무르게, 국한시켜 해석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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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67     Re:예수님의 경우, 그분 자신 하느님이시라는 사실, 그 분의 신성을 간과해서는 않됩니다. 2004-07-23 박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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