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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의 경우, 그분 자신 하느님이시라는 사실, 그 분의 신성을 간과해서는 않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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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읍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경우, "그 분의 신성, 그분 자신 하느님 이시다"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은 "인류 구원 이라는 성소"를 성부 하느님으로 부터 받으셨을 뿐만 아니라, 그 분 자신 성자 하느님으로서 우리들, 우리 인간들에게 성소의 은총을 주시고, 형제님 글에서처럼 그 같은 성소에 대한 실존적 자각을 하도록 도와주시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분은 인간이셨던 동시에 하느님으로서 그 분을 인간척 차원에 만 머무르게, 국한시켜 해석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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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66 | 하느님을 향한 비전을 가진 사람들의 행복|10| | 2004-07-23 | 박여향 |
| 69164 | [신행정수도] 비밀문서 | 2004-07-23 | 이준영 |
| 69163 | 성소는 사랑과 같이 운명적인 것 | 2004-07-23 | 정중규 |
| 69167 | Re:예수님의 경우, 그분 자신 하느님이시라는 사실, 그 분의 신성을 간과해서는 않됩니다. |
2004-07-23 | 박여향 |
| 69175 | Re:그 분의 신성만을 너무 강조하면... |
2004-07-23 | 박미경 |
| 69176 | 조정제님의 추가 답변입니다.|5| |
2004-07-23 | 유재범 |
| 69177 | 제 생각입니다. |
2004-07-23 | 유재범 |
| 69162 | 부산가톨릭합창단 대상수상- 사진/기사/음악 | 2004-07-23 | 김창석 |
| 69160 | 연극대본 3|12| | 2004-07-22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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