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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5일 (화)
(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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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172 사도행전27:1-12 2004-07-23 최명희
69171 은혜로 채웁시다. 2004-07-23 한용
69168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1| 2004-07-23 남희철
69166 하느님을 향한 비전을 가진 사람들의 행복|10| 2004-07-23 박여향
69164 [신행정수도] 비밀문서 2004-07-23 이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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