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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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형제분들 봐주세요...(오늘 오후 4시 이후 시간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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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7-24 ㅣ No.69203

상계 백병원에서 여고생이 힘든 수술을 받는다고 합니다.

(척추수술이라는데 자세한 건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A형인 형제분들의 피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5시에 수술이라고 하니 적어도 그 이전엔 상계 백병원에 도착하실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너무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게 되어

꼭 연락이 되리라 생각은 안 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이거 보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면 연락처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보호자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제가 공개를 해도 되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글은 계속 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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