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송동헌님께 정중한 메일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 안에 있는 이야기를 송동헌님께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금 정중하게 윤현민님께 말씀드려야 할것이라 생각해서 이리 글을 올립니다.
이것은 어쩌면 제가 윤현민님께 마지막으로 드리는 성실한 답변일 것입니다.
계속적인 반복적 질문을 될수 있으면 간단하게 정리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윤현민님께 삭제에 관해서 항의한 부분은 윤현민님의 글은 남아 있는데 제 리플만 사라진 점입니다.
윤현민님은 분명 자신의 글을 수정하면서 발생된 일이라 별거 아니라 하지만
상대방의 글은 남아 있는데 자신의 글만 지워진다면 그 누구도 기분 좋은 일은 아닙니다.
다만 윤현민님이 비록 사과는 아니지만 해명을 하셨기에 더이상 문제 삼지는 않겠습니다.
다음으로 제글에 대해 삭제한 부분을 항의 하셨는데 이는 인터넷의 기본도 모르는 행위 입니다.
자신의 글을 삭제 함은 분명 그 사람의 권리입니다. 만일 남의 글만을 삭제 했다면 이는 분명 문제가 있는 행위 겠지요.
그러나 제글에 리플을 달았을때 본문이 사라지면 당연히 자신의 리플도 사라짐을 각오 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자신의 글을 지웠는데 거기에 딸린 자신의 리플이 사라졌다하여 항의 하는 모습에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미리 양해를 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이점을 문제 삼는다면 리플 형태가 아닌 제글과 별도로 답변 형태로 글을 남겨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인하여 기분이 상하셨다 하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총수입에 관해 이야기 한부분은 이미 충분히 설명드렸으나 아직도 질문하시는 것을 보아서 다시금 설명드립니다.
제가 전체 수입을 이야기 한부분은 분명 돈의 액수를 따지고 싶어서는 아닙니다.
비록 3만에서 4만에 가까운 발매 부수를 가진다 하지만 제가 그것의 권수를 세보지 않았으니 알길이 없습니다
또한 제가 윤학님도 아닌데 그것이 일억이 남을지 천만원이 남을지 알수가 없습니다.
또한 안다해도 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문제를 삼는 부분은 이윤이 얼마가 남느냐가 아닙니다. 아니 오히려 윤학님이 손해를 본다 해도 상관 없습니다.
분명 문제를 삼는 부분은 한 개인이 가톨릭이라는 이름으로 교회 성전에서 자신의 사업 (성과)내용을 감춘체 어렵다는 말로써 판매 구독을 권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이름으로 교회에서 판매 행위를 한것이 개인의 재산의 이해 득실이 된다는 것이 이해 되지 않을 뿐입니다.
제가 총수입(전체수입)에 대해 이야기 한것은 발매부수 4만부를 근거로 계산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을 이해시키기 위한 발언일뿐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 모든 성심성의껏 답변 하였습니다.
의문이 어느 정도 풀리 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