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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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은정님 블로그에 올린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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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07-26 ㅣ No.69265

안은정님께
 작성자   김광태  작성일  2004-07-26  스크랩/조회  2 / 2

안은정님..
초면에 이런 말씀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만...
잘 모르는 일에 대하여는 함부로 댓글을 다시면 안 되신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처음 안은정님은 저에 대하여 아시는 것이 전혀 없으시면서 정규환씨의 글에 동조하여
저를 보고 마귀새끼라고 하셨습니다. (이 글 지금도 있습니다.)
이것은 잘하셨다고 할수 없는 일입니다. 이건 상대방의 글을 자세히 읽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상대방은 애써서 올린 글인데... 왜 그런 글을 올렸는지 내용도 잘 아시지 못하시면서
놀리듯이 비아냥대는 내용의 댓글을 자꾸 올리시면 상대방은 불쾌한 것입니다.
일단 글을 한번 올리시면 그 글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 생각 없이 장난처럼 글을 올리시면 안되십니다.

지금 저는 해외교포 형제님의 아이디를 풀어 드리기 위해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궁금하시고 답답하시겠지만 잠시만 참아주십시오 빨리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글을 직접 찾아서 읽어보시면 어떻게 돌아가는 내용인가 쯤 은 게시판 안에서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우선 빨리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은 저의 블로그에 있는 욕설/폭언게시물 글만 모두 읽어보셔도 반쯤은 짐작하실 수 있을 텐데 한 두개만 읽어보시고 다 아시는 듯이 그리하시면...  저는 난처합니다.
아 ! ~  제1독서 말씀 바꿔서 올린글... 그거 오늘의 제1독서 바꾸어 올린글 이라는 것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저는 어떻게 하든 운영진을 설득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렇게 비아냥대시면...

 

입장을 한번 바꿔서 생각해보시지요.
안은정님이 어렵게 노력하고있는데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자꾸 비아냥대는 댓글을 올린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러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초면에 무례한 말씀을 드렸네요. 죄송합니다. 용서하십시오.

 

김광태(2004/07/26) : 보셨으면 지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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