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가끔은 그 노력에 대단함을 느낍니다.

스크랩 인쇄

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7-26 ㅣ No.69280

오늘도 꾸준히 사상적 정치적 글들을 퍼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다시금 말하지만 여기는 종교 게시판 입니다.

 

다시금 여기에 그 반대의 정치의견을 가져온다면 난장판이 되겠지요?

 

혹시라도 종교내에서의 정치이야기라는 그 끝이 없는 논쟁을 즐기시는 것입니까?

 

혹시라도 그 반대의 의견을 가진 분들은 할말이 없어서 기사가 없어서 그러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오마이신문이 가끔 미친짓을 해서 그렇지 기사중에 괜찬은 것이 있습니다.

 

한겨래 조선 경향 동아 중앙 연합...등등도 가끔 미친짓을 하지만 괜찬은 기사가 있습니다.

 

다시말합니다. 신문을 보시고 싶으면 신문사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217 9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298 이념 논쟁은 그만! 정말 짜증납니다!|1| 2004-07-26 김종민
69297 임사부님 안녕하세요? 미시간에서 John Park ! (복권시켜 주세요)|5| 2004-07-26 임덕래
69295 맥아더 와 아이젠아워|3| 2004-07-26 김근식
69294 갈라디아1:1-24 2004-07-26 최명희
69293 '군대스리가'에 이어 '군대리아'가 ㅡ_ㅡ; 2004-07-26 김종민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