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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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깊이있는 묵상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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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 [cpark] 쪽지 캡슐

2004-07-26 ㅣ No.69282

황미숙 자매님, 그동안 안녕하셨읍니까? 잠시 모든 것 잊고, 우리 자신의 깊숙한 내부로, 우리의 존재 근원이신 하느님과 만날수있는 곳으로 내려가 우리 자신, 신앙안의 형제, 자매님들, 하느님에 관해 조용히 묵상함의 중요성을 일께워 주는 깊이있는 글을 올려주신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게시판에 자주 자주 의미있고, 아름다운 신앙 글들을 올려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하느님, 성모님 은총 항상 듬뿍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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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82     Re:깊이있는 묵상글 감사드립니다.|1| 2004-07-26 박여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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