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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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7번에 계속 - 레지오마리애 활동할 것 여기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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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67번 게시물의 계속입니다.
예수살이나눔공동체 봉사자들이 길거리 형제님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식사를 제공합니다.
이 분들을 위해서 식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와 물까지 준비하기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첫째 차량에 실어서 운반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양의 물을 준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길거리 형제님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작은 물통에 물을 받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줄 수 있는 양은 식사 후 한 컵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더운 여름에 끓여서 식힌 물을 그네들도 마시고 싶지 않겠습니까?
저희가 매주 2회 배식을 하는 곳은 중앙시네마에서 을지로 방향 첫사거리 횡당보도 건너서입니다.
저희가 배식하는 시간(저녁 8시)에 이 분들께 시원한 물을 제공할 수 있는 쁘레시디움이 있으면
하는 맘에서 여기 글을 올립니다.
웬만한 본당에 있는 스텐 물통 2개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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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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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323 | 윤현민씨 안스럽습니다.|19| | 2004-07-27 | 유재범 |
| 69319 | 내 이럴줄 알았어요- 유재범씨,자리를 못떠난다니까|6| | 2004-07-27 | 임덕래 |
| 69316 | 밴댕이도 자기들 끼리는 사이가 좋게 몰려다닌다지요?|32| | 2004-07-27 | 유재범 |
| 69324 | 내용위로 올립니다.|3| |
2004-07-27 | 유재범 |
| 69327 | 룰루룰루 루.... |
2004-07-27 | 윤현민 |
| 69322 | 정재훈님 관심 감사합니다.^^|51| |
2004-07-27 | 유재범 |
| 69328 | 교우로서 순수하게 대해주신다 하여도... |
2004-07-27 | 윤현민 |
| 69315 | 여자라는 물질...|4| | 2004-07-27 | 정재훈 |
| 69314 | 제발 헌혈 좀 합시다!!|2| | 2004-07-27 | 곽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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