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8일 (목)
(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자유게시판

68967번에 계속 - 레지오마리애 활동할 것 여기에 있습니다.

스크랩 인쇄

김성길 [rlfjrl] 쪽지 캡슐

2004-07-27 ㅣ No.69313

 

68967번 게시물의 계속입니다.

 

예수살이나눔공동체 봉사자들이 길거리 형제님들을 위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저녁식사를 제공합니다.

 

이 분들을 위해서 식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식사와 물까지 준비하기에는 한도가 있습니다.

 

첫째 차량에 실어서 운반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양의 물을 준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길거리 형제님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작은 물통에 물을 받고 싶어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줄 수 있는 양은 식사 후 한 컵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더운 여름에 끓여서 식힌 물을 그네들도 마시고 싶지 않겠습니까?

 

저희가 매주 2회 배식을 하는 곳은 중앙시네마에서 을지로 방향 첫사거리 횡당보도 건너서입니다.

 

저희가 배식하는 시간(저녁 8시)에  이 분들께 시원한 물을 제공할 수 있는 쁘레시디움이 있으면

 

하는 맘에서 여기 글을 올립니다.

 

웬만한 본당에 있는 스텐 물통 2개 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7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345 비(雨), 바람(風), 물(水)에 관한 속담 112가지|12| 2004-07-27 배봉균
69344 자칭 애국자라고 자부하시는분|19| 2004-07-27 양대동
69342 무특정 다수 와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유재범님께|4| 2004-07-27 박미경
69349     무특정 다수 와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답변|4| 2004-07-28 유재범
69354        아무리 선동하려 해도 어설퍼...|1| 2004-07-28 박미경
69341 윤현민님께...|29| 2004-07-27 이윤석
69338 임덕래씨 잘하고 있소...|3| 2004-07-27 이윤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