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작은 오두막집으로 초대합니다~~~poem

스크랩 인쇄

이봉하 [gioia] 쪽지 캡슐

2004-07-27 ㅣ No.69329

 

 

 

 

오두막집.... 누르시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694149#

 

 

// 묵상 //

-이봉하 수사-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생명의 벽은



 

그러나

 

인덕
겸덕
성덕은
벌통의 꿀처럼

 

 

 

 

 

 

 


 



56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323 윤현민씨 안스럽습니다.|19| 2004-07-27 유재범
69319 내 이럴줄 알았어요- 유재범씨,자리를 못떠난다니까|6| 2004-07-27 임덕래
69316 밴댕이도 자기들 끼리는 사이가 좋게 몰려다닌다지요?|32| 2004-07-27 유재범
69324     내용위로 올립니다.|3| 2004-07-27 유재범
69327        룰루룰루 루.... 2004-07-27 윤현민
69322     정재훈님 관심 감사합니다.^^|51| 2004-07-27 유재범
69328        교우로서 순수하게 대해주신다 하여도... 2004-07-27 윤현민
69315 여자라는 물질...|4| 2004-07-27 정재훈
69314 제발 헌혈 좀 합시다!!|2| 2004-07-27 곽일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