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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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래씨 잘하고 있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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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본 모습을 요즘 찐하게 잘 보고 있소...
의견이 다른 사람들은 모두 병원을 가야할 성격장애자라고
당신 딴에는 기가 막힌 잔머리 굴리며 상대편을 약올리고
그 잔머리에서 나오는 행동들이 하나같이 당신을
요즘 박미경양과 쎄쎄쎄하며 서로의 논리에 환상적으로
역시 끼리끼리 어울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가 보오...
요즘 들어 부쩍 당신과 박미경이 남매 같다는 생각이
어쩌면 그리도 하는 행동이 닮았는지 말이오...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교활한 지식이 아니라
당신이 진실에 대해 아파해 본 적이 있소...?
언제나 교묘한 논리로 수구세력의 거짓을 대변하는
그런 일이 당신에게는 얼마나 큰 가치를 갖고 있는거요...?
그런 것이 당신의 삶에서 얼마나 소중한 가치를 갖는 것이냐
앞으로는 되지도 않는 잔머리 굴리지 말고 서로 솔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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