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수)
(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자유게시판

무특정 다수 와 특정인을 지칭하는 것--유재범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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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angelajune] 쪽지 캡슐

2004-07-27 ㅣ No.69342

에궁, 잠시 쉬는 시간에 나와 보니 역시 비들기 모습에 곰같은 뚝심을 가진, 그러나 독수리 같은 눈매를 가진 유재범님이 난리를 직였네.

 

많은 분들이 김광태님이 시다바리, 꼬붕 등의 글을 올렸을때 그글을 보고 이윤석님이 자기에게

그런다고 항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김광태 어른은 그 글은 블로그에있는 정모씨를 향한 것이 었다고 해명하였습니다.

그제서야 이윤석님은 머리를 극적이었고. 후후

 

이번 꼬리 글을 쓴 범인? 미경의 원 의도는???

 

 이글을 보고 난리를 직이는 올챙이 아재님들이 아닙니다. 

그럼 누구~~??

 

바로 그분이지요. 윤학님을 질투가 난다고 제대로 간단한 산수계산도 못하고 우선 물어 뜯고 본

그 분 말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사주한 과거 직원들, 또 이곳에서 선생님 다칠까봐 어쩔 줄을 몰라하던 소수의 아저씨들...

 

이 주장은 저의 일기를 보면 일관되게 분명합니다.

그런데 그꼬리 글을 보고 제발이 저린 분 몇분이 난리네요. 후후후

웃음만 나오네염.

 

특정하게 지칭하지 않으면 자기가 그렇지 않으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특정한 사람을 지칭하는 것은 이 게시판 운영 규칙에 직접적으로 어긋나는 일입니다.

 

밴댕이 속을 가진 작가님,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사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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