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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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재석 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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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셔서 좋은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곳에 오시는 다른 분들께 감히 여쭙습니다. 무엇을 얻고져 이곳에 오십니까 ? 우리사회에 "빨갱이"는 어느 정도나 되는지, "수구골통"은 몇이나 되는지. 그것도 아니면 알량한(?) 자존심을 만족시키려 하시는지요 ?
이런저런 분란으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이곳을 떠나간 신자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보신 적은 있으신지요 ? 김 광태님께서는 미국에 거주하시는 한 형제님의 ID복원을 염원하시는 글을 올리고 계십니다. 과연 그 분의 ID는 어떤 연유로 삭제가 되었을까요 ? 누구의 과실이 더 큰가를 따지기 전에 그것이 과연 어떤 한 개인에 의한 것입니까 ? 다른곳도 아닌 이곳 게시판에서 같은 교우끼리 지금처럼 계속해서 서로 물고, 할퀴고, 때리고 하셔야만 분이 풀리시겠습니까 ?
물론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신자들 뿐반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마음데로 자기의 생각을 글로 올릴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적어도 여러분들이 그리스도인 이라면 이런 모습은 아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자라온 환경과 생활의 방식이 틀린만큼 생각이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조금만 양보해서 이해 해주시면 안되나요 ?
더 이상은 이곳에서 불미스러운 일로 떠나시는 분이 없게되기를 진심으로 빌어봅니다.
주제넘은 글 죄송합니다. / 정 다니엘 드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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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363 |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1| | 2004-07-28 | 김유경 |
| 69357 | 말속에 향기와 사랑이|1| | 2004-07-28 | 남희철 |
| 69356 | 건의합니다~|30| | 2004-07-28 | 박재석 |
| 69362 | 이강길님께 드리는 글입니다.|1| |
2004-07-28 | 박재석 |
| 69360 | 박 재석 님 ^^|7| |
2004-07-28 | 정재훈 |
| 69355 | 잠시 들렸습니다~ | 2004-07-28 | 박재석 |
| 69351 | 성 바오로병원 호스피스교육 안내. | 2004-07-28 | 채용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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