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5일 (목)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어떤 사람이

스크랩 인쇄

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4-08-02 ㅣ No.69520

 어떤 사람이 :

 

 내가 잘 아는 어떤 사람(p)이, 길에서 만나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내가 젊어서 고생을 많이 하고

 돈을 모았는데 이 재산을 두고 가기가 너무도 어굴합니다. ? . ? . . .

 

 대답은 간단합니다. 공수래 공수거, 이것이 인생입니다.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돌아 갑니다.

 p 는 섭섭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여기에는 어느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이

 법칙이 적용됩니다. 이렇게 간단하고 단순한 진리를 진작부터 깨닭고 인생을 살아왔다면, 이런

 후해는 안 할것입니다.

 

 사람은 이세상에 들어올때 자기가 필요로 한 만큼 받고 떠날 때에 그대로 두고 갑니다. 더 받을

 수도 있고 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어째든 다 두고 갑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이 인생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독자 여러분, 여기에 대한 대답을 올려 주십시오. (참고 : 매일미사 2004년 8월호 26쪽 - 31쪽)



167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566 초급 성서통독(성서영적 여정) 안내 2004-08-04 곽해순
69560 한심한 사람들 같으니라고..쯧쯔쯔... 2004-08-04 김광태
69557 보고 있자니 열나네 !! 싸가지 없는 것들|9| 2004-08-04 이은숙
69556 야반도주하듯 떠난 님들이여!|6| 2004-08-04 임덕래
69555 고혈압, 당뇨병 2004-08-04 심재운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