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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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국 [corea1003] 쪽지 캡슐

2004-08-04 ㅣ No.69553

말 없는 기도가 참 됩니다.

말이 없기 때문에 참 된것이 아니라

그만큼 진리의 빛을 믿기 때문에

순간에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느 것에나 그러하며 기도에서도

번쩍! 하는 순간의 사이에

천만마디의 말을 무색케 할

그런 진심과 신심이 문제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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