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성서에서 배우는 사회학, 정치학 이론

스크랩 인쇄

김유철 [stefanokim] 쪽지 캡슐

2004-08-05 ㅣ No.69591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이니 신성불가침한 그 무엇, 단지 거룩한 책으로만 생각하고 고이 모셔 둘 책이 결코 아닙니다.

 

구원의 길을 가르쳐 주시는 것은 물론 우리가 현세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온갖 지혜가 다 들어 있는 보물창고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 보물을 값없이 꺼내어 쓸 수 있는데, 퍼내도 퍼내도 마르지 않는 샘물인데도 저는 이 책을 좀 더 가까이 하지 못하는 것을 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법칙" 이라든가  "웃기는 리더가 성공한다" 라든가 "CEO가 될 수 있는 성공법칙 101가지"라든가 하는, 이른 바 성공서적(Success Books)들에 눈길이 쏠리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서의 가르침을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말씀대로 실천할 때  영혼의 구원은 물론 육체의 구원(건강과 속세에서의 성공)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성서에서 배우는 돈 버는 지혜"라는 다소 파격적인 제목의 글을 게시한 일이 있는데  진의는 성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입니다.

배봉균 형제님께서 시리즈로 써서 올리라고 제안하셨습니만 저는 다른 각도에서 성서와 관련된 글을 써 볼까 합니다.

 

출근준비에 바빠서  오늘은 이만 줄이고, 다음 번에는 이 글 제목대로  우선 정치학과 사회학에서 주요한 이론으로 자리잡은 구조기능주의 관점에 바탕을 둔 체계(System)론과 성서말씀의 관계를 써 올리겠습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모든 분들이 이 무더위를 지혜롭게 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  

 

 

 

 



150 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595 윤현민 형제님 상대를 마세요|40| 2004-08-05 이은숙
69594 집회서5:1-15, 6:1-4 2004-08-05 최명희
69591 성서에서 배우는 사회학, 정치학 이론|5| 2004-08-05 김유철
69815     시험중 2004-08-10 유재범
69590 프로레스링 시리즈 2|12| 2004-08-05 배봉균
69589 스님! 나라가 걱정됩니다.|10| 2004-08-05 임덕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