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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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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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08-06 ㅣ No.69629

 

기다리는마음

 

관리자께 말 전하-여 날 불러주오.
회원정보 받았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소식 오지 않고-
관리자의 무관심 섭섭해 눈물 흘-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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