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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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기도할 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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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이런글을 올리려고 하면 무섭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저에대한 채찍으로 생각하고 올려봅니다 물론 다른 분들은 보기에 좋겠지만 저는 아픔으로 다가옴이 있으니 그동안 제 잘못이 참 많았지요 그래도 이게시판 참 많이 변했으니 제 역활이 이제는 없어도 될것 같읍니다(한번 정도는 있을것 같은데 아마 그것도 제탓이요로 끝나겠지요) 임덕레님은 장기 휴면에 들어간다하는데 저는 가끔 아니 자주 이런 글을 올리면서 만나겠읍니다 저의 아주 나쁜 글들이 이 게시판에 안올라오게 감시 잘해주십시오 자유토론실이 있으니 그쪽에서는 뵈올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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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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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729 | 미시간에서 오랫만에 인사올립니다 !!!|24| | 2004-08-09 | 박요한 |
| 69728 | 집회서9:1-18 | 2004-08-09 | 최명희 |
| 69727 | 이종민님의 일은 원만히 해결 되었으므로 종결합니다.|1| | 2004-08-09 | 김광태 |
| 69734 | 원만하게 종결짓다니요 뒷거래 합니까?|1| |
2004-08-09 | 유재범 |
| 69726 | 이강길님 감사합니다~타레가에 알함브라 궁전|2| | 2004-08-09 | 남희철 |
| 69725 | 해결 되었습니다(홀로새우는밤) | 2004-08-09 | 김광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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