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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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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세상 / 용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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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철 [johnnam]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23

초록빛 세상 / 용혜원 여름날 초록빛 세상의 젊음이 아름답습니다. 포플러나무처럼 싱싱하게 자라고 싶습니다. 온 세상을 향해 마음껏 소리치며 우리를 알리고 싶습니다. 온 세상을 향해 푸른 하늘과 초록빛 꿈들을 펄치며 우리들의 사랑 날개를 달고만 싶어집니다. 젊은날 우리들의 꿈과 이상은 정말 멋졌습니다. 젊은날 우리들의 사랑과 낭만은 진정 아름다웠습니다. . . .




♬흐르는곡/ River Blues (지난날 추억의 강가)/
 Alain Morisod & Sweet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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