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일)
(녹) 연중 제16주일(농민 주일)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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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천우신조로 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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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mage11]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52

윤현민(mage11) (2004/08/09) : 뭘 만나뵈요? 항상 온에서 딸리는 양반의 주특기지요. 그리고, 알고 싶으면 밑에 리플 읽어보시기를...바로 오늘 시작된 얘기니까요. 얼마나 허접하게 통신에 임했으면...쯧. 
 
 윤현민(mage11) (2004/08/09) : 또한, '앞으로는' 이라는 단어의 사용이 잘못되었음도 지적했습니다. 이미 '밑'에서 벌이고 있던 '삭제'는 '삽질'이냐구 질문드렸죠? 
 
 윤현민(mage11) (2004/08/09) : 자신이 '증명'하지도 못하는 '왜곡'을 '왜곡'이라 단정하는 만용을 중단하라고 충고드렸습니다. 아..지우시니 안타깝군요 
 
 윤현민(mage11) (2004/08/09) : 맨날 이미 '해오던' 짓을 '이제야' 한다는 듯이 가면쓰지 말라는 충고입니다. 아까도 같은 점을 지적했는데, 역시나 듣지 않으시는군요 
 
 윤현민(mage11) (2004/08/09) : 그건 노땅들 얘기지요. 그걸로 망가진 사이트도 많고... 그걸 중요시하면, 그나마 온이 가진 장점을 훼손하게될 가능성도 크지요. 
 
 윤현민(mage11) (2004/08/09) : 진정한 네티즌은 님처럼 비겁하게 도망가지 않기에, 온라인에서도 톤독한 신뢰관계를 쌓을 수 있습니다. 물론 님에게는 불가능하겠지만 말입니다. 
 
 유재범(riufsc) (2004/08/09) : 윤혀민님의 행위를 보건데 말도 않되는 소리로 보입니다.^^ 
 
 유재범(riufsc) (2004/08/09) : 빈정거리고 남의 뜻 외곡하기 고의적은 시비걸기가 만연한 분을 어찌 신뢰 할수 있을가요? 
 
 윤현민(mage11) (2004/08/09) : 무슨 소리... 오마이 같은데서는 '보성초교'문제로 죽어라 싸웠지만, 결국엔 제 사는곳에 오면 연락한번해서 술한잔 하자는 얘기까지 오가기도 했습니다. 
 
 윤현민(mage11) (2004/08/09) : 요는 진지함의 문제지요. 님이 '왜곡하고 시비걸기'라고 생각한 부분을 강력히 항의하고, 이에 대해 저와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고 관심을 가졌으면... 그런 오해는 없었죠. 설혹 '왜 
 
 윤현민(mage11) (2004/08/09) : 곡'이 있었더라도 저의 '사과'가 뒤따랐을 것이구요.. 온의 장점을 혼자 다 망친 주제에, 무슨 신뢰관계를 운운하십니까? 
 
 유재범(riufsc) (2004/08/09) : 그럼 술한잔 할까요? 
 
 유재범(riufsc) (2004/08/09) : 허허... 
 
 유재범(riufsc) (2004/08/09) : 온의 장점은 윤현민님이 악용하고 있지요..^^ 
 
 윤현민(mage11) (2004/08/09) : 님은 자격이 없죠. 그때 그 분은 자신의 생각과 신념을 위해, 저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설전을 벌였습니다. 비겁하게 도망가면서 딴소리하는 누구와는 천양지차.. 
 
 윤현민(mage11) (2004/08/09) : 조언드리건대...'내가 한번 말했으면 끝'이라는 따위의 자세는 버리십시요. 상대는 나무토막이나 벽이 아닙니다. 댁의 부하직원도, 자식도 아니구요. 당연히 '반론'이 존재하고, 이를 
 
 윤현민(mage11) (2004/08/09) : 무시하면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은 온에는 드뭅니다. 아시겠나요? 
 
 유재범(riufsc) (2004/08/09) : 내가 한번 말했으면 끝은 윤현민씨가 하고 있습니다. 남에게 미루는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습관이 아니면 방법인가요? 
 
 윤현민(mage11) (2004/08/09) : 무슨 얘기죠? 저는 님의 주장에 '반론'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재반박'을 기다리고 있어요. '계속 논쟁'하자는 입장이 어떻게 그리 해석됩니까? 오히려, 님이야말로 '내가 진실하 
 
 유재범(riufsc) (2004/08/09) : 이미 말했듣이 윤현민님의 인터넷알바들이 쓰는 모든 교과서적 방법은 다 동원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만나지도 않겠답니다. 더 말하면 저만 피곤해지니 이만 합니다. 
 
 윤현민(mage11) (2004/08/09) : 하게 설명했으니 끝'이라고 여기고 있지 않습니까? 저의 '반론'에 재반박한게 있습니까? 드물죠? 그러면서 논쟁을 끝내려고 하니 위에서 제가 말한 바와 일치하지 않습니까? 
 
 윤현민(mage11) (2004/08/09) : 왜 만나야 하는데요? 이상한 양반일세? 남자 좋아하는 성적소수자세요? 그리고.. 알바라고 님이 의심하는 이유에 대해 아래에서 대충 반론해 놓았다고 이미 말씀드렸는데요? 
 
 유재범(riufsc) (2004/08/09) : 또나왔군요. "알바 교본" 남을 모독하여 이겨라.. 
 
 윤현민(mage11) (2004/08/09) : 자꾸 만나자고 하고, 안만난다니까 무슨 대역죄라도 지은양 구시니 그러지요. 이 경우, 성적욕구쪽으로 해석해 보는것은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윤현민(mage11) (2004/08/09) : 또한, 성적소수자가 욕인가요? 동성애자를 모독하시는 거예요? 
 
 윤현민(mage11) (2004/08/09) : 그리고... 지금 이상황에서 님을 모독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 없이도 이기고 있는데... 봐요, 반론도 못하고 '알바'운운밖에 못하잖습니까? 
 
 윤현민(mage11) (2004/08/09) : 서로간에 '내가 한번 말하면 끝'의 혐의를 상대에게 두고 증명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설명뒤에, 님의 재반론이 있습니까? '알바'운운뿐이죠. 척봐도 '모독'이 필요없음을 알죠

아아아... 정의의 승립니다. 진실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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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55 박요한 형제님에 대하여 더이상 태클 하지마세요..,|1| 2004-08-09 노재성
69754 유재범님 이것이 이종민님의 실체입니다.|1| 2004-08-09 김광태
69751 관리자님 이종민님에 대해서 설명 주시기 바랍니다.|4| 2004-08-09 유재범
69752     하하하.. 천우신조로 살렸음.|12| 2004-08-09 윤현민
69749 알아듣지 못한척 행동하지 말라|1| 2004-08-09 양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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