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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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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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규 [daltair]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57

+ 찬미예수님

 

3개월 이었나요?

한 1년쯤 지난줄 알았습니다.

많이 심심하셨겠습니다.

항상 요한 형제님의 글이 그리웠습니다.

관리자분과 통화를 할 때 이따금씩 박요한 형제님의 복귀에 대해 물어보았지만

힘들다는 말을 듣고 아쉬움만 달래고 있었는데

김광태님의 노고로 이렇게 지면에서 다시 뵙게 되니 더욱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저도 시간상 이유로도 그렇고

관심사적인 이유로도 그렇고

별로 글을 쓰진 않지만

자주 글로써나마 님을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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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35 제 입장을 이야기 합니다.|2| 2004-08-09 유재범
69733 관리자님께 질문과 항의 드립니다.|65| 2004-08-09 유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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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57     정말 반갑습니다 2004-08-09 서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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