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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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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을 하시는 겁니까? 재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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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성 [worbdj] 쪽지 캡슐

2004-08-09 ㅣ No.69776

"어찌 모습들이 그리도 하나같이 일치 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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