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또 혼란스럽네요.. |
|---|
|
바람 잘 날이 없군요. 가톨릭 자유 게시판은...
지난 주말부터 일들이 많아서 며칠 만에 들어 왔더니 또 다른 문제로 싸움 중이네요.
적당한 선에서 서로들 마음 푸시고 또 게시판 좀 따뜻하게 만들어 봅시다.
주말에 미사 보고 오면 형제, 자매님들, 마음이 평안하고 깨끗해지시지 않나요? ^^
아니면 월요병 + 말복 더위가 미사의 은총을 누른 것인지요? ^^
오늘 말복이라던데, 점심 때 보신 못 하신 분들은 저녁에라도 꼭 몸 보신 하시고,
남은 더위 몸 건강히 이겨 내시길 빕니다.
주님께서 언제 오실 지 모른다고, 항상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셨는데...
저도 그게 참 쉽지 않네요. ^^
다른 형제 자매님들도 그러신지요?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806 | 직접 불러본 성밴드의 "침묵의 주"|3| | 2004-08-10 | 박수배 |
| 69800 | 안글라라(은정)님!|5| | 2004-08-10 | 노재성 |
| 69799 | 회장학교 개최 | 2004-08-10 | 함정민 |
| 69797 | ★ 돌아오지 않는 세 가지 ★|1| | 2004-08-10 | 양대동 |
| 69796 | 또 하나의 너를 찾으라. | 2004-08-10 | 양대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