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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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노인의 산상수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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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
내 굼뜬 발걸음과
내 눈이 흐릿하고
기분 좋은 얼굴로 찾아와
내가 사랑받고 혼자가 아니라는 걸
사랑으로 내 황혼녘의 인생을 채워 주는
- 그랙 맥도널드
- 주님, 타인을 대함에 있어 보다 너그러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유를 오늘 저희에게 허락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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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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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10 | 중국은 왜 역사전쟁을 벌이는가? | 2004-08-12 | 김현욱 |
| 69909 | 새벽 미사를 다녀와서...-3-|16| | 2004-08-12 | 이복선 |
| 69906 | 성모님에 대한 진의를 말할때 여러분은 그 핑계만을 찾는군|9| | 2004-08-12 | 조보경 |
| 69915 | 겸손의 성모님께서 과연 님의 글을 바라실까요?|5| |
2004-08-12 | 정원경 |
| 69924 | 조보경님께 다시 묻습니다.|2| |
2004-08-12 | 정원경 |
| 69905 | 2학기 토착화신학당 안내및 다은월례강좌 안내 | 2004-08-12 | 박종렬 |
| 69904 | 사랑합시다.|1| | 2004-08-12 | 박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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