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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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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8-11 ㅣ No.69877

지금와 와서 일부 분들이 교우를 모욕하며 얼굴이 공개 되지 않는 인터넷을 악용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은 법률적 위반이기도 하지만 도의적으로도 용납될수 없습니다.

 

한분은 제 이름을 가지고 범죄자로 말하기도 햇습니다.

 

이는 공공연하게 수많은 분들이 볼수 있는 곳에서는 해서는 않될 일이고  범죄에 가까운 행동입니다.

 

누군가 당신의 부모형제를 도둑놈이니 살인자니 하면서 인터넷에 올린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는 저 하나로 끝날일이 아니라 이전부터 남을 모욕하는 것은 당연히 이루어 졌고 당연하다는 인식을 합니다.

 

저는 진실로 묻습니다.

 

제가 저를 모욕한 분들을 단죄치 아니하고 만나서 정식으로 인사하고 풀겠다는 것이 그리도 큰 잘못입니까?

 

제가 이곳의 관리를 책임져야 할분인 관리자가  남을 모욕한 위법적 사항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주의도 주지 않는 것에 문제의 글을 삭제하지도 않은 것에 항의해 이분들과의 만남을 주선해 게시판의 질서를 확립해 달라는 것이 그리도 큰 잘못입니까?

  

도대체 남을 모욕하고 더러운 행위를 일삼는 것에는 침묵하는 분들이 어찌 다른것에는 이리도 단죄를 잘한단 말입니까?

 

참으로 이곳이 과연 가톨릭의 게시판이 맞습니까?

 

아니면 주님의 정의에는 아랑곳 않고 단지 정치적 동향으로만 흐르는 것 입니까?

 

저는 포기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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