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
(백)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자유게시판

님이 지금 잘 하고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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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8-11 ㅣ No.69878

제가 리플을 달면서 이전에 제가 겪었던 모욕적 언사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었죠.

그 사람이 그 언사를 하면서 내게 하려던 이야기가 뭘까.

거기에 집중해달라고 한 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소한 일 하나하나까지 모두 관리자에게 의지하시려고 합니까?

굿뉴스 자유게시판은 개인적 언쟁까지도 관리자가 해결해줘야 하는,

유치원 아이들끼리 서로 쥐어박는 싸움질 수준이 벌어지는 곳입니까?

님은 지금 굿자게판을 그렇게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왜요?

왜 그분들이 한 말,

그분들이 하려는 말의 내용은 홀랑 잊어버리고

나를 어떻게 묘사했다,

나를 어떻게 지칭했다는 것이 큰 문제가 되느냐고 묻는 것입니다.

그걸 꼬투리로 묻는 님은

그렇게 표현한 사람과 하등의 다를 것이 없는 수준의 사람이고,

그러므로 관리자에게 처리를 요청할 자격도 없는 거죠.

아닙니까?

 

자, 이번엔 님이 답변해주십시오.

그분들이 님의 이름을 가지고 님을 놀리기까지

그 전에 이야기된 것이 뭐였습니까?

왜 그 내용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로 사라져버리고

누가 님을 어떻게 불렀는가밖에 안 남았는지요?

 

저는 그게 더 이상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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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83 성모승천 대축일 전야치유대피정 2004-08-11 이동훈
69882 관리자님께 드립니다.|11| 2004-08-11 유재범
69877 자 묻습니다.|21| 2004-08-11 유재범
69879     유재범님 진정해야합니다.|11| 2004-08-11 김형식
69878     님이 지금 잘 하고 있는 일인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2004-08-11 정원경
69874 저는 처벌이 아닌 재발 방지를 요청하는 것입니다.|1| 2004-08-11 유재범
69873 무의탁노인분 모십니다.|1| 2004-08-11 지석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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