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목)
(백)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자유게시판

게시판 관리자의 뒷북치기

스크랩 인쇄

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01

갑자기 게시판에 나주 피눈물 무당 할머니 이야기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게시판 관리자는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고 있을 것입니다.

맨날 뒷북을 치고 있으니까요. 앞북은 못쳐도 중간 북이라도 쳐 주시죠.

지금 조보경님의 글은 완전히 사이비 무당할머니의 글을 성모님으로 그럴듯이

포장하여서 게시판에 휘갈겨 가고 있습니다.

헷갈리게 하여서 나주 피눈물 윤무당파에 가입을 은근히 부추기는 것이죠.

이 게시판 관리자님 게시판의 성격답게 말만하지 말고 피눈물 윤무당파들을

이 게시판에서 싹 쓸어내시죠.



137 8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910 중국은 왜 역사전쟁을 벌이는가? 2004-08-12 김현욱
69909 새벽 미사를 다녀와서...-3-|16| 2004-08-12 이복선
69906 성모님에 대한 진의를 말할때 여러분은 그 핑계만을 찾는군|9| 2004-08-12 조보경
69915     겸손의 성모님께서 과연 님의 글을 바라실까요?|5| 2004-08-12 정원경
69924        조보경님께 다시 묻습니다.|2| 2004-08-12 정원경
69905 2학기 토착화신학당 안내및 다은월례강좌 안내 2004-08-12 박종렬
69904 사랑합시다.|1| 2004-08-12 박타훈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