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0일 (금)
(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아버지의 영이시다.

자유게시판

사랑합시다.

스크랩 인쇄

박타훈 [pth0324]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04

요즘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서로 비방하고, 욕하는 글들이 많은데

아무리 인터넷 상이라지만 그 이면에는 인간이 있지요.

의견을 제시할 수는 있지만,

서로 존중하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글들을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하느님의 사랑안에 함께 살아가는 형제 자매님들이 아닙니까.

서로 사랑합시다.



5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906 성모님에 대한 진의를 말할때 여러분은 그 핑계만을 찾는군|9| 2004-08-12 조보경
69905 2학기 토착화신학당 안내및 다은월례강좌 안내 2004-08-12 박종렬
69904 사랑합시다.|1| 2004-08-12 박타훈
69903 화가 나지 않는 것들.. 2004-08-12 배지애
69902 집회서12:1-18|5| 2004-08-12 최명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