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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님께 다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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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24

조보경(eellee) (2004/08/12) : 일부 교회장상께서들 우려하시는건, 바로 그릇된 신앙관을 가질까란 것입니다만, 우리까지 그래야 할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언젠가는 명확히 자리잡아야 할 부분들입니다,
조보경(eellee) (2004/08/12) : 그리고 또한 그부분은 우리힘으로 될 부분은 아니지요, 과연 그것을 누가 정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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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제 글에 단 리플입니다.

나주 관할의 교구장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이신 교황님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으로

자신의 교구의 신자들의 그릇된 신앙관을 염려하시어

결정하신 부분에 대해

'일부 교회장상' '우리까지 그래야 할 이유'라는 헛된 핑계는 대시지 말기 바랍니다.

님은 그리스도의 지상 대리자의 권한을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그것을 누가 정하겠습니까?'라는 질문 역시

교도권을 개무시하는 나주 숭배자들의 모양새를 적절히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도권은 그럴 때 쓰라고 있는 겁니다.

 

묻겠습니다.

님은 교구장님께서 교황님으로부터 위임받은 교도권을 인정하십니까?

교황님의 그 권한은 그리스도의 지상대리자라는 지위에 따른 것이라는 점을 인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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