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
|---|
|
힘들다,,, x ㅃㅈㄱ ... 으..
기도는 많이 한다고 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기도하기전 이미 아버지는 다 아십니다,
우리는 먼저 감사의 기도를 올려야 마땅합니다,
아버지, 저와 모든 형제들에게 찬미와 감사와 영광과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 마땅히 받으소서!! 당신이 베푸신 모든 은혜에게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
소화데레사는 마음이 분란스러울때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을 아주 천천히 바쳤다고 합니다, 그럴때 마다 자신의 마음은 기쁨에 가득하다곤 합니다,
우리의 기도는 자의일까요? 아닙니다 그저 선택일뿐, 모든 고통은 우리의 참된 신심의 당신께 드려야할 마땅한 제물입니다,
성무일도시 *부분은 항상 두템포 수도원에서는 세템포를 쉬고 간다고 합니다, 바로 묵상이지요,
사람들이 묵주기도를 바칠 때 성모송에 집중해야 할지, 신비묵상에 집중해야 할지 물으면 비오 신부는 이렇게 대답했다.
“성모송 다시 말해 동정녀에 대한 인사부분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신비묵상에 침잠해야 합니다. 마리아는 기도를 바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현존하시고, 사랑과 고통으로서 모든 사람들과 함꼐 하십니다.”
(침잠: 沈潛 ①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게 물속 깊숙이 가라앉거나 숨음.②마음을 가라앉혀서 깊이 생각하거나 몰입함.)
우리의 기도의 의지는 선택이며, 그 안의 심적 고통은 우리가 마당히 드려야 할 희생의 제물입니다,
우리가 기도할때 우리의 입을 움직이지만, 늘 성령과 함께 하심을 잊지 마십시요, 성령이 떠나면 기도도 힘들어 집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과 생각을 정화치 않으면 우리의 마음은 자만과 교만이 겁탈해 버립니다, 겸손이 떠난 자리엔 쓰레기 만이 가득합니다,
묵주는 바로 그런 악령들을 꽁꽁 묶어 버리는 것입니다,
묵주와 기적의패, 스카풀라, 성수, 이 모두는 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주신 준성사들입니다,
왜 은총을 마다합니까?
기도 없는 묵주는 베컴이 그저 노리개 정도로 여기는 보석 묵주에 지나지 않지요, (몇달전 베컴이 목에 보석 묵주를 3개를 차고 나온 사진은 저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곧이어 베컴의 부부생활의 불화설이 나오더군요. 그런 하느님 이십니다)
묵주는 자동자 백밀러에 걸라고 있는게 아닙니다, 묵주는 손에 스카풀라는 목에 믹스엔 픽스로 자동차에 메달을 붙이십시요, 그러면 성모님은 당신을 보호해 주십니다, 항상 잊지 말고 성모송을 흥얼거리며 달리 십시요. (운전하는 수호성인으론 로먀나 성인도 있습니다)
성모송을 흥얼거리며 달리는 당신에게 덤벼드는 마귀들은 이내 곧 성모님의 바퀴에 깔려 버리고 맙니다,
당신이 당신의 자동차를 성모님께 봉헌했기 때문입니다,
^^
.....◈ 장미꽃다발
① 마리아께서 예수님를 잉태하심을 묵상합시다* <겸손> *ε은총이 가득하신 성 마리아з*
② 마리아께서 엘리사벳을 찾아보심을 묵상합시다* <이웃사랑> *ε복되신 동정녀 성 마리아з*
③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낳으심을 묵상합시다* <가난> *ε존귀한 분의 어머님이 되신 성 마리아з*
④ 마리아께서 예수님을 성전에 바치심을 묵상합시다* <봉헌> *ε티없이 깨끗하신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⑤ 마리아께서 잃으셨던 예수님을 성전에서 찾으심을 묵상합시다* <순명>
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땀 흘리심을 묵상합시다* <의탁> *ε고통받는 이들의 어머니 성 마리아з*
②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매맞으심을 묵상합시다* <극기> *ε칼로 찔림을 받으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③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 <교만극복> *ε자애로우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④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인내> *ε십자가를 지신 아드님을 보고 계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묵상합시다* <자아포기> *ε십자가 아래 서 계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①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을 묵상합시다* <영광> ② 예수님께서 승천하심을 묵상합시다* <하늘을 향한 소망> *ε성령으로 충만하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④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심을 묵상합시다* <거룩한 죽음> *ε하늘에 올림을 받으신 어머니 성 마리아з* ⑤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 <마리아께 대한 사랑> *ε하늘의 모후이신 성 마리아з*
☆☆ 빛의 신비
①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회개> *ε믿는 이들의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②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 기적을 행하심을 묵상합시다* <믿음> *ε하늘의 모후이신 성 마리아з* ③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희망> *ε평화의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④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영광> *ε'세상의 빛'의 어머니이신 성 마리아з* ⑤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심을 묵상합시다* <사랑>
○ 모후이시며 사랑이 넘친 어머니 우리의 생명, 기쁨, 희망이시여, † 기도합시다.
○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는 비록 성모님을 모시기에 합당하지 않사오나 ◎ 성모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 ○ 어지신 어머니, 든든한 힘이신 동정녀, 하늘의 모후요 죄인의 피신처이신 성모님. 티없이
○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며 나를 구하신 하느님께 내 마음 기뻐 뛰노나니 당신 종의 † 기도합시다. ◎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939 | ☆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3| | 2004-08-12 | 조보경 |
| 69933 | 정원경 형제님께,|16| | 2004-08-12 | 조보경 |
| 69927 |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 2004-08-12 | 정원경 |
| 69929 | Re:하느님께서 판단하실 문제입니다, |
2004-08-12 | 조보경 |
| 69931 | 교도권은 하느님과 무관? |
2004-08-12 | 정원경 |
| 69936 | Re:그 정확한 내용을 보시고 더 이상의 꼬투리는 안하렵니다 ^^ |
2004-08-12 | 조보경 |
| 69925 |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 2004-08-12 | 조보경 |
| 69922 | 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1| | 2004-08-12 | 조보경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