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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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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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 [eellee]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39

자신의 신앙부터 돌아봐야 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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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927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2004-08-12 정원경
69925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2004-08-12 조보경
69922 안녕하십니까? ^^ 은근히 돌아온 박병선 입니다.|1| 2004-08-12 조보경
69923     지나친 성모신심은 분명 있습니다.|1| 2004-08-12 정원경
69928        Re:게시판 운영자님과 약속을 드립니다 2004-08-12 조보경
69932           교도권이 하느님과 무관하다면서요?^^ 2004-08-12 정원경
69938              Re:형제님의 마음이 절 회피하는데 어떻게 쫓아다닙니까? 2004-08-12 조보경
69920 사람이냐, 사건이냐.|4| 2004-08-12 정원경
69914 성모님이 전해 주시는 회개의 메시지|5| 2004-08-12 김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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