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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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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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덥죠? 글이 잘 눈에 안들어 오나 봅니다,
이젠 마지막입니다 ~~ 나주란 단어 --
나주란 단어는 이걸로 끝맺고 정원관 형제님, (자매란 표현도 쓰기 귀찮아서 다 형제로 승격? 합니다)
성모님의 귀한 자녀가 되셨네요, ㅎㅎ
더 이상 귀찮게 저 건들지 마세요? 아셨죠?
~~ 귀찮다구요 ~
전 메신저지 예수님이 아님다 --
그러니 사이비 종교론 하시려면, 혼자 하세요, 저 잘난 예수귀신, 성체귀신 많습니다,
그런 교오한 마음에 성모님이 앉을 실 자리나 있나요?
어여 비키세요, 자리좀 내드리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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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51 |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께로; 성모님처럼 예수님께로|10| | 2004-08-12 | 박여향 |
| 69953 | Re:성모님은 예수님 한분만을 낳으신 동정녀 이십니다, |
2004-08-12 | 조보경 |
| 69963 | 성모님이 예수님을 '수렴청정'? ^^|2| |
2004-08-12 | 정원경 |
| 69950 | 양주백석 성당 홈피..|2| | 2004-08-12 | 박명기 |
| 69948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가 중요한 이유|8| | 2004-08-12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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