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

스크랩 인쇄

조보경 [eellee]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40

날씨가 덥죠? 글이 잘 눈에 안들어 오나 봅니다,

 

이젠 마지막입니다 ~~ 나주란 단어 --

 

나주란 단어는 이걸로 끝맺고 정원관 형제님, (자매란 표현도 쓰기 귀찮아서 다 형제로 승격? 합니다)

 

성모님의 귀한 자녀가 되셨네요, ㅎㅎ

 

더 이상 귀찮게 저 건들지 마세요? 아셨죠?

 

~~ 귀찮다구요 ~

 

전 메신저지 예수님이 아님다 --

 

그러니 사이비 종교론 하시려면, 혼자 하세요, 저 잘난 예수귀신, 성체귀신 많습니다,

 

그런 교오한 마음에 성모님이 앉을 실 자리나 있나요?

 

어여 비키세요, 자리좀 내드리게,



124 29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940 ☆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29| 2004-08-12 조보경
69939 ☆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3| 2004-08-12 조보경
69933 정원경 형제님께,|16| 2004-08-12 조보경
69934     교도권은 무시하면서 베껴만 오십니까? 2004-08-12 정원경
69937        Re:형제님이 은근슬적 지나친 글들로 압니다, 2004-08-12 조보경
69942           교도권 무시하라고 성모님이 시키시던가요? 2004-08-12 정원경
69943              Re:무시한적 없는데요? 2004-08-12 조보경
69927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2004-08-12 정원경
69925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2004-08-12 조보경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