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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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무시한적 없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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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뜻을 교오로 받아들이시는군요,
알아서 하십시요 - 성모신심을 축구공으로 여기든,
전 요나같은 사람이라 그렇게 끈기가 없습니다,
전 저를 잘알죠, 겸손이란 자기를 파악하는겁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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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40 | ☆마지막으로 나주와 전 무관한 사람임을 다시 상기시켜드립니다,|29| | 2004-08-12 | 조보경 |
| 69939 | ☆ 지나친 신심이란 어리석은자의 판단일뿐입니다,|3| | 2004-08-12 | 조보경 |
| 69933 | 정원경 형제님께,|16| | 2004-08-12 | 조보경 |
| 69934 | 교도권은 무시하면서 베껴만 오십니까? |
2004-08-12 | 정원경 |
| 69937 | Re:형제님이 은근슬적 지나친 글들로 압니다, |
2004-08-12 | 조보경 |
| 69942 | 교도권 무시하라고 성모님이 시키시던가요? |
2004-08-12 | 정원경 |
| 69943 | Re:무시한적 없는데요? |
2004-08-12 | 조보경 |
| 69927 | 조보경(박병선)님께 명확하게 묻겠습니다. | 2004-08-12 | 정원경 |
| 69925 | ☆ 의탁 했을때와 의탁 안했을때와의 기도 차이점. | 2004-08-12 | 조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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