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
(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자유게시판

재밌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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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경 [kreuz] 쪽지 캡슐

2004-08-12 ㅣ No.69949

조보경(eellee) (2004/08/12) : 그 지나치다고 강조하는 성모신심은 바로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모님 = 하느님? ^^;;

 

재밌어집니다.

교도권 무시는 곧 그리스도 무시니...

당연한 결론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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