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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마리아 = 하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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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을 잘못이해 하시는군요,
그리고 제가 먼저 = '이거 쓴거 아닙니다,
그리고 곰곰히 보니, 그것은 같다가 아니라, 통하여서란 말입니다,
지금의 하느님이 누구십니까?
성부 성자 성령이 결합한 바로 예수님을 나타냅니다,
이것을 잘못이해 하면, 성부 하느님이 예수 하느님이 되버리기도 합니다,
개신교의 교의는 바로 이런데 있습니다, 모든것을 깡그리 무시하고 그저 예수님이 다다 이거죠,
그런 의미는 성모마리아를 오해 하는데도 쓰입니다,
구세주는 오직 한분 예수그리스도 밖엔 없으며, 우리는 성모 마리아를 통해 하느님께로 다가설 수 있습니다,
즉 같다가 아닌 통하여로 성모마리아 = 하느님 이란 공식이 나오죠,
같다가 아니라 통하여 입니다, 그러니 마녀사냥 그만하죠?
저 마녀로 알고 찍접대는 분들 많으신데, 전 마녀가 아니고 사냥꾼입니다,
요아래 저보고 사도신경을 하냐고 그러시는분이 계시는데,
전 성모송 만큼 사도신경을 좋아합니다,
게인적으로 니체아 신경을 적고 외고 있습니다,
▣▣ -- 사도신경-- ..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 전능하신 천주성부 --
--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
--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
-- 성령으로 인하여 --
-- 잉태되어 나시고 --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
-- 고난을 받으시고
-- 저승에 가시어
-- 하늘에 올라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
-- 그리로 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 성령을 믿으며 --
--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 죄의 용서와 --
--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
--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
나는 교회를 믿습니다 다만 사람에게 평화를 두지 않을 뿐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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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956 | 조보경씨 | 2004-08-12 | 양대동 |
| 69955 | 제42장 평화를 사람에게 두지 말 것|20| | 2004-08-12 | 조보경 |
| 69954 | ☆ 스카풀라, 성수, 기적의 패|14| | 2004-08-12 | 조보경 |
| 69958 | Re:☆ 스카풀라, 성수, 기적의 패 |
2004-08-12 | 박묘양 |
| 69952 | 성모마리아 = 하느님|25| | 2004-08-12 | 조보경 |
| 69951 |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께로; 성모님처럼 예수님께로|10| | 2004-08-12 | 박여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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