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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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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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4-08-13 ㅣ No.69985

몇개 읽고 말씀드리네요.

글쎄요,,,,,,

제가 형제 자매님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할때 우리가 이렇게까지 예의가 없느냐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는 조보경님과 조보경님에 반대하는 형제 자매님들을 두고 말씀드립니다.

사실 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고, 다른 형제님들의 글도 다 읽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양측에서 하시는 말들에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미는 둘째 치고 말씀하시는 예의에서요....

 

우리가 서로 얼굴을 보면서 말한다면 이렇게 까지 할 수 있을런지요.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그분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모욕을 받아 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못하고 상대를 대하는 것은 악마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 뿐이랍니다.

 

우리가 이런 사이버공간에서까지 서로 미워하면 안되겠지요.

 

항상 흥분은 무질서를 가져온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선 우리가 항상 침착하기를 원하십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 

 

+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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