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황명구님. 왜 지금에 와서야 그걸 말하십니까? |
|---|
|
일단은 의견 일치를 보여 감사합니다. 저 역시 꾸준히 사이버 상일지라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자 라고 주장했고. 여러번 강력한 항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묵묵부답. 침묵만이 있더군요. 조보경님의 행동은 진정 문제 있습니다. 놀랍게도 이분의 모습에 대해서는 여러 교우님들이 나무라시니 저는 그냥 할일이 없습니다.^^
황명구님 지금에 와서 양비론을 들고 나오며 예의 없음을 탓합니다. 일단 제가 볼때 교회의 게시판에 계속적으로 교회의 신앙심을 해치고 교도권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며 이미 확고한 결론이 난 그릇된 나주 윤율리아 메세지의 이야기를 운운 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더구나 그 글을 보면 지극히 신자의 모습은 아닙니다. 그것이 다른 자를 사랑하여 보이는 모습입니까? 아닙니다. 주님은 베드로를 사탄아 물러가라 야단 쳤으나 그안에 까지 사랑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그것은 저만이 아니라 다른 분도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황명구님 분명 지나친 성모신심은 잘못된 것이며 그리스도를 배제한 성모님만의 은총은 있을수 없습니다. 조보경님은 의도적으로 그리스도를 배제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릇된 성모신심의 대표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이미 금함을 받은 나주 윤율리아씨에 성모상 기적을 은연중 광고 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 조보경님의 의도가 순수치 않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저 역시 조보경님의 그릇된 행위는 절대 용납하지 않지만. 조보경님은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9987 | 우리는 용서가 만든지우개가 필요합니다|4| | 2004-08-13 | 양대동 |
| 69986 | 시(詩) 비슷한 글 중 일곱|42| | 2004-08-13 | 배봉균 |
| 69985 | 조보경님의 글을 다 읽지 않았습니다만...|3| | 2004-08-13 | 황명구 |
| 69988 | 황명구님. 왜 지금에 와서야 그걸 말하십니까?|4| |
2004-08-13 | 유재범 |
| 69980 | ⊙⊙a 어쨌거나 저말고는 별 싸움들도 안하시네요?|2| | 2004-08-12 | 조보경 |
| 69978 | 천주교 광주대교구장의 공지문 (윤공희 대주교님)|2| | 2004-08-12 | 유재범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