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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당에서 어느분의 글(퍼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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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기남과 김삿갓.... 과거에 급제 하지만 ..조부를 비난했다고 해서 급제박탈당한후 삿갓하나 쓰고 전국을 떠돌고..
신기남은 자기 아버지가 반민족헌병오장출신이라는거 알면서도 자신의 안위와 출세를 위해서 숨기고..거짓말하고. 반민족특위에서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를 다시 또 죽이고.... 이제 노무현한테도 팽 당하고
역사란 되풀이 되는것이다. 역사란 어느 집단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평가를 받아서는 안된다.
조선왕조 실록도 폐위당한 연산군과 광해군의 일기가 있지않는가! 왜 노무현 정부는 과거조선의 역사관보다 못한 지능으로 산단 말인가! 역사란 어느 한곳을 절단해서 여기저기 붙여서는 안된다. 연산군도 엄연이 우리의 역사이고.. 신기남 아버지가 헌병오장을 하게 만든 바로 그 시간도 바로 우리민족의 슬픈 역사이기 때문이다. 역사란 바로잡는것이 아니라....흘러가는것이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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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130 | 외로움이 깊을수록 | 2004-08-17 | 김성덕 |
| 70128 | " 오장"과 "경부"|3| | 2004-08-17 | 노재성 |
| 70125 | 일제시대 경찰중 에는 "경부"가 가장 악질이라고 합니다. | 2004-08-17 | 노재성 |
| 70124 | 열당에서 어느분의 글(퍼옴)|2| | 2004-08-17 | 노재성 |
| 70122 | 아비의 장례식에서 기뻐하는 사람들-2 | 2004-08-17 | 박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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