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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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깊을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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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덕 [goldsam] 쪽지 캡슐

2004-08-17 ㅣ No.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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