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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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 도움받은 김학규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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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8-18 ㅣ No.70152

토론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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