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자유게시판

안티 나주에 있는 사진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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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bj2830] 쪽지 캡슐

2004-08-18 ㅣ No.70176

 
"메시지(사적 계시)도 제멋대로 뜯어고치는 윤 교주의 놀라운 배짱 !!!! "

사적 계시를 인쇄물 등에 옮길 때에는 점 하나라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겨야 한다.그러나
안티 나주 카페의 기본자료실의 1.성모님 메시지의 첨삭과 변경 증거(1)부터 5.자료5까지는
참아줄만 하다. 그렇지만 6.자료 6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 아래 글은 www.maria21.net 자유
게시판의 내 옛 글을 퍼온 것이다. 천천히 읽어보시면 다 아시게 된다.

"1988년 2월 4일

파 신부님께서는 광주대교구 대주교님을 만나시기 위하여 먼저 나주에 오셨으며,

성모님의 두 눈에서 눈물 흘리심을 목격하셨다.

10시경에 디나 자매님과 함께 오시어 눈물을 확인하시고 증언하셨다.

11시에 미사 봉헌.

성모님은 2월 3일 밤, 늘 모셔 놓은 자리로부터 앞으로 나와 문 쪽을 향하고 계셨다.

파 신부님은 미사를 거행하려고 제의를 입으며 창문을 향하고 계시는 성모님을 생각했다.


파 신부님은 마음 속으로 생각하길,

확실히 성모님은 원하시기만 하면 제대를 바라보는 항시 계시는 자리로 스스로 돌아오실 수 있으시다.

그리고 거기서 성모님은 직접 미사에 참여하신다.


그런데 그 자리에 내가 바로 놓아 드릴까?

혹은 거기에 모인 사람들을 보시게끔 내 앞 제대 위에 모셔 놓을까?

혹은 성모님이 친히 당신 자리로 돌아 오시지나 않을까? ...

이런 생각을 하면서 아무 결정도 안 하셨다 한다.

왜냐하면 거기에 일상 책임자들(율리아, 루비노)이 있기 때문에, 파 신부님은 미사를 시작하였다.

바로 이때 성모님께서는 부족한 나를 통해 답을 주셨다.

(고통 중에 있던 나는 앉아서 미사에 참여하였음)

성모님의 모습은 우시는 성모상이었고, 말씀만 들려왔다.

성모님:

"율리아야!

파 신부에게 전해 다오.

내가 본래 있던 내 자리로 갈 수도 있지만, 그러나 신부를 통해서 내 자리로 가고 싶구나.

동고상의 나의 자리로 뿐만 아니고,

교회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본 자리(위치)로도 말이다.

모든 이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할 내가 천대 받고 버림 받고,

아무렇게나 팽개쳐져 제멋대로 함부로 들었다 놓았다 하며 나를 외면해 버리고 있으니 내 마음이 몹시

슬프단다.

어서 나를 도와 다오." "


위 글은 은총은 강물처럼에서 퍼왔다. 나는 이것의 원본을 하나 가지고 있다.

원본을 다음과 같이 인용한다.


  " 성모님: 율리아야, 내가 본래 있던 위치로 스스로 되돌아갈 수도 있지만,

               ...를 통해서 내자리로 가고 싶구나. 그 뿐만 아니라 나는 교회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본 자리로 되돌아가고 싶구나."


...은 윤공희 대주교님을 지칭하는 것이 거의 틀림없다. 그런데도 배짱좋게

신부로 슬그머니 고쳐놓았다. 이런 인간이 하느님의 여자 예언자인겨 ?


베드로 2004/02/27
웃기고 있구먼! 계속
원본을 보여주게나 그러면 믿겠네!
요즘세상에 말 한마디로 끝나나? 물증이 있어야지 물증이!
기자 출신이람서 헛것이 확실한가베?

이용섭 2004/02/29
오라 보여주겠다. 019-299-9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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