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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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준비/박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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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철 [johnnam] 쪽지 캡슐

2004-08-20 ㅣ No.70256

      가을 준비 / 詩 박우복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것을 알기에 지금은 그대로 비워 두렵니다 여름이 지고 나면 한 줄기 바람이라도 나의 가슴을 차지 하겠지요 그래도 아쉬움이 있다면 여름의 껍데기들을 밟고 그리운 이름 한번 부르면 가을도 나를 불러 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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