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의 업적(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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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4-08-21 ㅣ No.70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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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4-08-19 16:23:03 -->글쓴이 -->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의 업적
독립신문 (211.216.♡.146, 2004-08-19 16:23:03)글쓴이 : 독립신문 (2004-08-19 16:23:03) 읽음 : 2122, 추천 : 15
글쓴이 : ycy0808

1,국민소득을 멈추게하셨다.

(150불에서 10,000불까지 오는 정신이면 지금쯤20,000불은 되 어 있어야한다)

2,공부나 기술은 배울필요가 없다, 목소리높여 데모를열심히 하면출세한다.

(그전에는 낮에는일하고 밤에는 잠안오는 약을먹어가며 야학을다녔다.대학생을 부려워 하고 기능인은 꽃다발들고 카퍼레이드를 했다.)

3,패거리를 만들어 국민을 사방팔방 찢어놨다.

(공부하고 기술배우고 돈버느라고 한눈팔사이가 없었다.혹자는 용기가 없어서 독재?에항거를 못했다고 하나 생활하는데는 지금보다 더좋았다.밤길무서울거없고 대포집의 정은 넘쳐흘렀다.)

4,주변의 친지들의 부를늘리는데 많은도움을주셨다.

(지도자의 주변이 깨끗하기에 남을 헐뜯는 일이 없었다.)

5, 부모의 돈이곧 젊은너희들의 것이다 고로 카드라는것으로 막써라.

( 빚을무서워했고 부모의부는 돌아가시어야만 자식들이갖는것이라고 생각했다.)

6,잘못이 있어도 눈하나 깜짝할필요없다.

(조그마한 잘못도 사과 하는풍토였다. 선생님의 꾸지람이 하느님의 말씀같았다.)

7,잘안되면 누구든 잡아 뒤집어쒸어라.

(못살아도 누굴탓하지 않았다.돌아가신 분들은 살인을하였어도 정중히 모셨다.)

8,다른사람은 못한다 우리만이 할수있다.

(자기본분을 지켰다, 역사는 후손의 사학자들이 만드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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