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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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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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andylee] 쪽지 캡슐

2004-08-22 ㅣ No.70294

그리스도의 향기를 맞은 사람은 그 어느 누구 보다도 향기를 지닌 사람임에 분명하다. 그분의 사랑에 한번 취하면 삶의 진정한 의미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들이 부끄러워지고 취하기 보다는 사랑 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오늘도 우린 우리의 약한마음을 내세우기 보다는 사랑하기를 원하고 그 사랑은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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