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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건설 반대하는 이유가 명쾌하지 못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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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8-24 ㅣ No.70345

골프는 스포츠이고 남녀노소 할것없이 좋아하는 운동입니다.

박세리 박지은 최경주 등등 많은 선수들이 골프채 하나 달랑들고 미국으로 가서

돈도(외화) 많이 벌고 덩달아 국위도 선양하고 있습니다.

박찬호 등 많은 선수들이 몸 하나 달랑 가지고 가서 개인적으로 돈도 벌고

국위도 선양하고 있습니다. 축구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유독 골프장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가 없다고 봅니다.

저가 건설회사와는 아무관계도 없지만 소소한 이유로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골프가 고급운동이라서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300만명 이상이 골프를 하고

있고 야구장 가는 사람보다도 더 많은 연인원 1500만명이 골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사람들도 신부님도 대통령과 그 부인도 공무원들도 회사원들도

골프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성지 근처에 골프장이 있다면 골프도 치고 성지도 순례하고

매우 좋다고 생각하며 반대할 생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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