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골프장 건설 반대하는 이유가 명쾌하지 못하군요.

스크랩 인쇄

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8-24 ㅣ No.70345

골프는 스포츠이고 남녀노소 할것없이 좋아하는 운동입니다.

박세리 박지은 최경주 등등 많은 선수들이 골프채 하나 달랑들고 미국으로 가서

돈도(외화) 많이 벌고 덩달아 국위도 선양하고 있습니다.

박찬호 등 많은 선수들이 몸 하나 달랑 가지고 가서 개인적으로 돈도 벌고

국위도 선양하고 있습니다. 축구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유독 골프장 가지고 반대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가 없다고 봅니다.

저가 건설회사와는 아무관계도 없지만 소소한 이유로 골프장 건설을 반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골프가 고급운동이라서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300만명 이상이 골프를 하고

있고 야구장 가는 사람보다도 더 많은 연인원 1500만명이 골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사람들도 신부님도 대통령과 그 부인도 공무원들도 회사원들도

골프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성지 근처에 골프장이 있다면 골프도 치고 성지도 순례하고

매우 좋다고 생각하며 반대할 생각이 없습니다.

 



215 15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358 올림픽 이야기 2004-08-25 유재범
70356 탈북자들 연이어 테러협박 당헤 (독립신문)|8| 2004-08-24 황명구
70355 동물 시리즈 7|26| 2004-08-24 배봉균
70353 ***인 연***|11| 2004-08-24 이진숙
70352 도서출판'성서와함께' 홈페이지가 개편되었습니다. 2004-08-24 성서와함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