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날 따로이? |
|---|
|
요사이 날이 좋아 아이들과 놀이터 순례에 나섰다. 고구마, 사과 싸들고 동네 아이까지 대동하고 ... 아침부터 놀이터다 산이다 돌아다니다 보면 난 녹초가 된다. 그런데 기분은 좋다.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엄마가 이런거다. 아이들이 좋아하면 좋고 아이들이 슬프면 슬프고 아이들이 아프면 아픈 ... 날 따로이 둘 수가 없다. 하지만 아이들이 나의 마음 뿐 손이 필요하지 않을 때는 날 따로이 두어야 하겠지 사랑한다. 강아! 산아!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갈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게 함께 하여 주십시오.
어떤 삶을 살든 모든 부모의 마음이 이럴텐데 좋은(?) 부모가 될 수 없는 입장에 놓인 부모들과 그 자녀와도 함께 하여주십시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0645 | [안내]2004년 하반기 성서강좌 | 2004-09-03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 70644 | 생각하기|9| | 2004-09-03 | 노재성 |
| 70643 | ≪영종도 사람들≫을 소개하며 | 2004-09-03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 70659 | 인터넷서원에서 바로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 |
2004-09-03 | 장은미 |
| 70642 | 새 마음으로 여는 가을강좌 | 2004-09-03 | 황충렬 |
| 70639 | 신흥영성운동(뉴에이지) 6 - 차동엽 신부 (미래사목연구소 소장)|1| | 2004-09-02 | 전박교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