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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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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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
내가 초등학생때였다. 선생님이 꿈이 뭐냐고 물어 보셨다. 그땐 나도 어렸었나 보다…과학자라고 대답했다. 다른 아이들도…과학자, 발명가, 우주비행사, 심지어는 대통령…등등… 선생님이 이번에는 우리반에서 공부 좀 한다는 녀석에게 다가가 꿈이 뭐냐고 물었다. 공부 꽤나 한다는 녀석의 엽기적인 대답…. “이것 저것 하다가 안돼면 선생질이나 해야죠 뭐”.ㅡㅡ;; 그날 그넘 기어서 집에 갔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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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593 | 노무현과 열우당은 이제 민주와 개혁 장사 그만 둬라...안 사먹는다.|3| | 2004-09-01 | 양대동 |
| 70592 | <미소로 답(答)하신 신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3| | 2004-09-01 | 이봉래 |
| 70587 | 서울 대교구 성당의 미사시간 안내 | 2004-09-01 | 최정조 |
| 70584 | 동물 시리즈 14|36| | 2004-09-01 | 배봉균 |
| 70582 | 살레시오 교육회관에서 함께 일할 여 선생님을 찾습니다. | 2004-09-01 | 최영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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