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자유게시판

아무리 글을 올린듯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9-03 ㅣ No.70671

도둑보다 더한 XX, 재물을 탐내지 않는듯 깨끗한척 하면서 더 많은 재물을 탐하는

 

어떻게 참았을까.

손이 근질근질해서

그런데 아무리 그럴사한 글을 올린들 누가 신뢰를 할까

남보고 이중인격자라고 하드니 하루가 못가

도둑으로 변하는데 이는 이중이 아니라 삼중이상의 인격자가 아니고 무었인가



90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0662 첫 첨례 7 - 매월 첫 토요일 2004-09-03 김근식
70661 집회서36:1-27 2004-09-03 최명희
70657 정신대는 창녀? 서울대 교수란 자의 시각이 이러니...|9| 2004-09-03 박정욱
70671     아무리 글을 올린듯|2| 2004-09-03 양대동
73107        양대동 관련 2004-10-19 박정욱
70656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후안무치 => 파렴치|5| 2004-09-03 박정욱
70655 서로의 생명을 살리는 사랑 2004-09-03 노재성

리스트